12/05 TIL
이번 인턴 과정만 이력서를 120개 넘게 검토하면서 느낀 것은, 일반적으로 잘 쓴 이력서는 문제 - 선택지(옵셔널) - 해결법 - 임팩트 의 모음집이겠지만, 임팩트에 비즈니스 임팩트만 있거나, 엔지니어링적 임팩트만 있는 경우가 읽으면서 2% 부족하다고 느끼는 점인 것 같다. 모든 행위에 대해서 양쪽의 임팩트를 모두 시사하는게 맞는 것 같다.
12/07 TIL
- TSBM Studio 발표를 했음.
- Node.js 스터디에서 귀감: 배운점 딱 하나씩만 발표하는 것도 좋을듯.
- 다음 분기에 스터디 진행할 때에는:
- 딥다이브 메인 발표자 돌아가며 1명
- 각 인원 배운점 딱 하나씩 돌아가며 발표
12/11 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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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에는:
- 항해 학습메이트
- node js 디자인 패턴 책 스터디
- llm ebook 만들기 프로젝트 이렇게 세개를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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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2026년 1Q, 2Q는 이렇게 진행할 것 같다:
- startup Agent & llmops playbook 1차안 마무리 후 배포 (~1월말 종료 타겟)
- 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 설계 스터디 (12월 중순 시작 ~ 3월 중순 마무리)
- 이펙티브 타입스크립트 + 타입 챌린지 (2월 초 시작 ~ 5월 마무리)
- DDD 스터디 - 반 버논 책 도메인 주도 설계 구현(Implementing Domain-Driven Design)
- Data Engineering Fundamentals (3월 중순 ~ 6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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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Q, 4Q 계획은 다음과 같다
- 시스템 디자인 스터디 (1권 + 2권 주마다 2챕터씩 해야할듯함.)
- Typescript Programming 책 스터디
- Unit Testing 책 다시 한 번 읽기
- DDD Eric Evans 책 정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