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2 TIL
이상적인 정책/기능 명세 및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고민
- 기획자가 변경사항을 에이전트에게 전달한다.
- 에이전트가 이를 반영해 정책 명세서와 기능 명세서의 버전을 업데이트하고 커밋한다.
- 커밋 로그를 기반으로 에이전트가 티켓 템플릿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 티켓을 생성한다.
- 각 티켓이 처리되면 개발자가 알림을 받는다.
- 개발자는 티켓을 리뷰하고 리뷰 내용을 남긴다.
- 에이전트는 리뷰 피드백을 반영해 추가 수정을 진행한다.
처음에 구현을 어떻게 시작할지에 대한 고민
완벽한 워크플로우란 없을테니, 일단 사람의 일을 도와주는 정도로 한다고 하면 어디까지 쉽게 개발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자.
- 기획자가 변경사항을 에이전트에게 전달
- 에이전트는 정책과 기능 명세서와 피그마 어디어디를 수정해야할지 알려줌.
- 사실상 md로 관리해서 기획자가 cursor에서 같이 상주하는게 제일 좋아보임.
- 피그마 수정사항은 mcp로 바로 진행될듯함.
- 더 좋은 방법들이 있을까..? 리서치 해봐야할 수도 있음.
- 리니어로 티켓 옮길 때에는 먼저 사전 승인을 받고 옮겨야하지 않을까 싶음.
- 개발자가 티켓을 리뷰하고 리뷰 내용을 남기는 것은 노이슈이긴한듯함. 기획 문서쪽의 버저닝이 훨씬 지금은 병목인듯함.
하네스를 이렇게 만들어두면 쓸만하게는 될듯하다. 문제는 토큰 비용인데, 지금 토큰 비용을 상쇄할만한 플랜이나 크레딧이 없어서 하네스 구현 자체는 기회가 올 때까지 미루어야겠다. (코덱스 프로를 하나만 산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