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진행한 것:

  • 메인 작업: 인텔리전스 인터뷰 + 면접
    • [제품 발견 인터뷰] 인텔리전스 인터뷰를 통해 뭘 해야할지 많이 논의함.
    • [신입 면접] 면접이 좀 많았음.
  • 회사의 핵심 페인포인트:
    • 회사라기보단 개인적으로 Kotlin으로 올해 3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마이그레이션 시작될텐데, 그전에 이해도 필요함.
    • 제대로 면접을 보고 정규직 채용을 진행했었음. 약 28명 정도 1차 면접 봤음.
  • 스터디:
    • Optimizing Java 다섯 챕터 정도 발췌독. (책 전체의 30~40% 정도)
    • JVM 밑바닥까지 파헤치기 여섯 챕터 정도 발췌독. (책 전체의 30~40% 정도)
    • jvm, gc 관련해서 딥하게 스터디함.

5월 진행한 것:

  • 메인 작업: 면접 마무리 + 기업 서칭 솔루션 에이전트화 + 포스코 인텔리전스
    • [면접 마무리] 시간도 많이 쓰고 조금 부족했지만, 채용은 마무리됨.
    • [기업 서칭 에이전트화] 시간/열정이 부족하던 시기라 마무리를 못함. 7월 초에 이어서 해야함.
    • [포스코 인텔리전스] 인터뷰 + 초안 기획 시작함.
  • 회사의 핵심 페인포인트:
    • 크게 기억이 안남.
  • 스터디:
    • Data Engineering Design Patterns: 나는 한 2~3 챕터 정도 집중해서 읽었다.
    • 주제별 스터디: 제네릭, 해시, 리플렉션, 동기 블라킹 조합, nio, epoll, thread 리눅스 내부 구현 등
    • Spring 주제별 스터디: proxy, aop, interceptor, filter 등

6월 진행한 것:

  • 메인 작업: 포스코 인텔리전스
    • 여러 기획을 진행하고 공유.
  • 서브 작업: 채용 관리
    • 채용은 상당 부분 llm as a judge + 상대평가로 대체함.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듦.
      • 오히려 ai가 내가 평가하는거보다 잘하는 사람 시그널을 잘 찾는 것을 확인함.
  • 회사의 핵심 페인포인트:
    • RAG 프로젝트와 llm 데이터 처리를 많이해서 경험은 있음. 다만, RAG의 경우, 제품 요구사항이 그렇게 허들이 높은 상태로 필수적으로 해내야하는 상황은 없었음. 그래서 모든 방법론을 쉽게 활용하고 있다라고 자신있게 말하기는 조금 어려움.
  • 스터디:
    • RAG, Reranking, AI Engineering 논문/블로그 10개 정도 읽고 이해.
    • Database Internals 2개 챕터 정도 발췌독
    • DDIA 5, 6 챕터 다시 꼼꼼하게 그림으로 정리하고 머릿속에 박아둠 (3번째 읽음.)
    • DB 주제별 스터디: optimizer, 정규화 등
    • Spring 주제별 스터디: jpa, jdbc, security 등
    • v8이랑 jvm 하루 정도 복습 + 추가 딥다이브하고 TSBM에서 발표함.

4월 진행한 것:

  • 메인 작업: 인텔리전스 인터뷰 + 면접
    • [제품 발견 인터뷰] 인텔리전스 인터뷰를 통해 뭘 해야할지 많이 논의함.
    • [신입 면접] 면접이 좀 많았음.
  • 회사의 핵심 페인포인트:
    • 회사라기보단 개인적으로 Kotlin으로 올해 3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마이그레이션 시작될텐데, 그전에 이해도 필요함.
    • 제대로 면접을 보고 정규직 채용을 진행했었음. 약 28명 정도 1차 면접 봤음.
  • 스터디:
    • Optimizing Java 다섯 챕터 정도 발췌독. (책 전체의 30~40% 정도)
    • JVM 밑바닥까지 파헤치기 여섯 챕터 정도 발췌독. (책 전체의 30~40% 정도)
    • jvm, gc 관련해서 딥하게 스터디함.

5월 진행한 것:

  • 메인 작업: 면접 마무리 + 기업 서칭 솔루션 에이전트화 + 포스코 인텔리전스
    • [면접 마무리] 시간도 많이 쓰고 조금 부족했지만, 채용은 마무리됨.
    • [기업 서칭 에이전트화] 시간/열정이 부족하던 시기라 마무리를 못함. 7월 초에 이어서 해야함.
    • [포스코 인텔리전스] 인터뷰 + 초안 기획 시작함.
  • 회사의 핵심 페인포인트:
    • 크게 기억이 안남.
  • 스터디:
    • Data Engineering Design Patterns: 나는 한 2~3 챕터 정도 집중해서 읽었다.
    • 주제별 스터디: 제네릭, 해시, 리플렉션, 동기 블라킹 조합, nio, epoll, thread 리눅스 내부 구현 등
    • Spring 주제별 스터디: proxy, aop, interceptor, filter 등

6월 진행한 것:

  • 메인 작업: 포스코 인텔리전스
    • 여러 기획을 진행하고 공유.
  • 서브 작업: 채용 관리
    • 채용은 상당 부분 llm as a judge + 상대평가로 대체함.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듦.
      • 오히려 ai가 내가 평가하는거보다 잘하는 사람 시그널을 잘 찾는 것을 확인함.
  • 회사의 핵심 페인포인트:
    • RAG 프로젝트와 llm 데이터 처리를 많이해서 경험은 있음. 다만, RAG의 경우, 제품 요구사항이 그렇게 허들이 높은 상태로 필수적으로 해내야하는 상황은 없었음. 그래서 모든 방법론을 쉽게 활용하고 있다라고 자신있게 말하기는 조금 어려움.
  • 스터디:
    • RAG, Reranking, AI Engineering 논문/블로그 10개 정도 읽고 이해.
    • Database Internals 2개 챕터 정도 발췌독
    • DDIA 5, 6 챕터 다시 꼼꼼하게 그림으로 정리하고 머릿속에 박아둠 (3번째 읽음.)
    • DB 주제별 스터디: optimizer, 정규화 등
    • Spring 주제별 스터디: jpa, jdbc, security 등
    • v8이랑 jvm 하루 정도 복습 + 추가 딥다이브하고 TSBM에서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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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o Lee
2026-06-29T12:13:49Z